대학로연극순위 '가슴을 흔드는 콘서트'

장운의 대학로연가를 다녀오다...

 

 

 장운의 대학로 연가를 다녀왔어요

대학로하면 젊음의 거리잖아요?

젊었을 때 들었던 노래들을 추억하면서 즐기고 왔답니다.

 

 

 

내부로 들어왔습니다.

소극장처럼 정말 내부는 아담했어요

 

처음에는 너무 작은게 아닌가 싶었는데

오히려 작아서 그런지 소통하기에도 너무 좋았고

분위기가 훈훈해서 참 좋았어요..

친구들과 또 한번 가고 싶네요

 

 

 오늘 대학로연가의 주인공 장운씨!

팬도 많으시구 노래도 잘하셔서 정말 너무 좋았어요

 

 

 멋진 연주와 노래솜씨가 정말 인상적이였습니다.

 

 

노래에 감정을 이입하셔서 부르는 모습에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거의 코앞에서 노래부르는 걸 봤는데 그래서 그런지 더 집중 할 수 있었고

노래부르는 사람과 소통하는 기분이 들어서 어쩐지 울컥했었답니다^^..

 

 

왼쪽 기타는 이호준씨

가운데 노래는 장운씨

그리고 오른쪽은 옐로우 시티의 야먀토 씨였어요.

 

 

모두모두 실력파여서 정말 감동하고 왔답니다.

가슴을 흔드는 콘서트.. 정말 그런 것 같아요

 

추억의 그때 그 노래를 라이브로 다시 듣고 싶으실때

장운의 대학로 연가를 들으러 오세요.

어떤 분은 눈가를 촉촉히 하시고 돌아가셨답니다.

이렇게 말하면 디게 슬픈 것 같지만 ㅎㅎ

너에게 난~ 같은 노래를 다같이 부를 때 그 때의 행복^^

행복했던 그 느낌을 잊을 수 가 없네요

 

또 찾아뵐게요 장운씨^^ 정말 멋진 공연 감사했습니다.

 

 

Posted by 사랑여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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