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이나 정신없이 아침에 나가고 책상에서

글쓰고 하다보니까 정말 방이 폭탄 맞은 것 처럼

변해있더라구요 주말에 치우려구 해도

일이 밀려있어서 제대로 치우지도 못하고 정말

돼지우리 처럼 살고 있다가 어제 잠깐 간단하게 정리를 했어요


정리하고 잇는데 예전에 쓰던 색연필과

연필들을 넣을 통이 없어서 진짜 어디다가 집어넣어야하나

고민하고 있었는데 과자 먹고 남은 통이 있길래

거기에 한번에 우르르~ 쏟아넣어버렸습니다-.-;


정말 임시방편으로 방정리하고 있는 것 같아요

빨리 여유가 생겨서 차근차근 정말 정리정돈 할 수 있었음 좋겠네요 


Posted by 하온뫼물사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