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파르페~

 

친구들과 저녁먹고 근처에있는 카페에 들어갔어요.

가게안은 아담하지만 꽤 인기있는 카페더라구요.

 

 

친구들과 조각케잌과 파르페를 주문~

저녁을 먹기는 했지만 달콤한게 너무 땡기더라구요.

무엇보다 다음날이 월요일이라는 사실이ㅠㅠㅋㅋㅋㅋ

 

정말 달 것 같은 케잌과 파르페ㅋㅋㅋ

단걸 워낙 좋아하는 편이라 친구랑 수다떨며 맛있게 먹었어요.

그리고 같이 준 과자(이름은 기억이..)가 짭조름해서 잘 안먹었는데  

너무 달다 싶을 때 하나씩 먹으니깐 꽤 괜찮더라구요.

 

늦은 밤이라 손님이 별로 없고 분위기도

아늑해서인지 카페에서 얘기하다 잘뻔한..

마지막 주말을 여유롭게 보낸 것 같네요^^

Posted by 사랑여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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